멜로가 체질 - 한주(한지은) 대사 중
2020. 12. 8. 02:27ㆍ누구세요?/요즘
나 생각해보니까
우리 나이가 너무 좋은 것 같아
뭔가를 다시 시작해도 어색하지 않을 나이중엔 제일 노련하고 뭔가를 다시 시작하기엔 조금 애매한 나이중에 제일 민첩하고.
아 갑자기 생기 돈다. 우리 어리고 똑똑한거구나.
근데 너네랑 있을땐 똑똑하기 싫어
수다는 조금 모자란 맛이 있어야 재밌고
난 너네랑 죽을 때까지 수다 떨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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