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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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가사] Taylor Swift - Santa baby / Duet cover. Kyra Han x 구다빈
안녕하세요, 배우 구다빈 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배우 구다빈 입니다 :) 벌써 12월이 됐네요. 크리스마스 노래를 들으면 너무 신나지 않나요! 여러분에게 크리스마스의 사랑과 기쁨이 깃들기를.🎄 Instagram : https://instagram.com/999.d_b YouTube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bq-dyIIsXH85FOzjqLDwA?view_as=subscriber 현재 화면에서 바로 보기 : 아래 영상 클릭! https://youtu.be/3EhMdN77A3c 가사 보기 더보기 Santa baby slip a sable under the tree for me Been an awful good girl Santa baby So hurry dow..
2020.09.10 -
[노래/가사] 10cm - 폰서트 (Phonecert) / Duet cover. 장은지 x 구다빈
안녕하세요! 배우 구다빈 입니다. 10cm의 Phonecert 를 배우 은지와 듀엣으로 커버 해 보았어요. 야외에서 촬영을 하니까 얼굴, 손, 발이 꽁꽁 얼고 굳어서 마지막에 완전 바보..처럼..군 것 같아요(🤣) 흑.. (부디 귀엽게 봐 주세요😿) 레트로스러운, 복고적인 느낌을 주고 싶었는데, 잘 표현 되었나요?🤔 듀엣 녹음은 처음이라 트랙 수 (녹음 할 때 나눠 담는 바구니라 해야 하나..!?!) 를 보고 깜짝 놀랐고.. 우여곡절 끝에 믹싱이라는 것을 해보고! 신이 나서, 막 나름대로 좌우 공간감을 주겠다!고 노력 했답니다! 하지만 생각만큼 안된 것 같아요ㅎ..ㅎ 원하는 느낌을 더 잘 살렸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남지만! 그래도 아주아주 즐겁고 행복하게 한 작업이었습니다♡ 어설프고 귀여운(?) 저희 첫..
2020.09.09 -
[노래/가사] 장재인 - 괜찮다고 말해줘 / Cover by.구다빈
여러분😘 안녕하세요. 배우 구다빈 입니다 :) 이 곡은 장재인씨가 한참 힘든 시기에 한강을 걷고 달리며 눈물을 훔치고 있는데, 친구 분의 전화 한 통이었나? 그 전화를 끊고 기분이 조금 나아져 있음을 느꼈대요. 내 편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는 느낌이 이렇게 큰 힘이 되는구나.. 하고요. 그래서 스스로가 느낀 점을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로 건네고 싶었대요. 누구든지 얼마든지 공감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여러분, 이 세상에 내 편 하나 없을 것 같을때 있죠. 근데 안 그래요. 내가 생각하지 못한 누군가는 날 위해 기도하고, 날 생각하고 있더라고요. 우리 우선은 스스로에게 먼저 괜찮다고 말해줘요. 괜찮아! 잘하고 있어. 못해도, 괜찮아. 라고. 인터뷰 영상을 아주 감명 깊게 봤고, 제게..
2020.09.09 -
[노래/가사] 윤미래 - 꽃 (영화 김복동 ost) / Cover by.구다빈
안녕하세요, 배우 구다빈 입니다. 영화 김복동에 나오는 '꽃' 이라는 곡 입니다. 가수 윤미래씨와 프로듀서 로코베리님의 재능 기부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그 마음, 그 뜻, 이어 저 역시 할머니들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작은 물결이 되고자 제작였습니다. 제 영상을 봐주시고, 좋아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가사 맨 처음 '빈들에 마른 풀 같다 해도 꽃으로 다시 피어날 거에요.' 입니다...... 꽃이라고..ㅠ실수를 하였는데 재녹음이 어려워서..양해 부탁 드립니다ㅠㅠㅠㅠ) 전시 - 할머니의 내일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Instagram : https://instagram.com/999.d_b YouTube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
2020.09.09 -
웹드라마 <귀엽거나 야하거나> 제작 일시중단, 무기한 연장 합니다.
아래 글은, 웹드라마 의 제작진 및 배우들에게 보내는 공식 사과문을 발췌 한 것 입니다. 잠시 멈추고 재정비하는 시기일뿐, All stop이 아니며, 꼭 재개 할 것임을 다지는 글이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다름이 아니라 웹 드라마 진행을 잠시 중단하고자한다는 소식을 조심스럽게 전하려 합니다. 여러분께서 그 어떤 이득을 보기 위함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저희와 함께 해주셨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기에, 이 소식을 전하기가 참 죄송하고 창피한 마음도 듭니다. 끝까지 책임을 지지 못한 부분에 대하여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과 드립니다. 일단 어떠한 이야기 보다도 제일 먼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은.. 이 작품을 꼭, 여러분과 함께, 드라마로 실현시키고 싶다는 것입니다. 잠시 중단하게 되어도 꼭 드라마로 마무리 짓고자..
2020.08.26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의미를 찾아 - "나 오늘 식뢰 했다."
요즘 이상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끈질기게도 쏟아진 장맛비로 인한 홍수에 지역마다 피해가 크고, 그 피해가 복구 되기도 전에 이제는 태풍 바비가 온단다. (제발 무사히 비켜가길)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는 말할 것도 없다. 이런 날들이 오랜 시간 이어지면서 사람들의 분위기도 점점 가라앉고 있다. 무기력한 느낌이랄까. 긍정적으로 지내기 위해서 노력 중이지만.. 솔직히 쉽지 않다.. 코로나19가 터진 3-4월 즈음 한창 진행 중이던 연습은 페이를 받지 못한 채 멈춰야 했고, 공연은 취소되거나 기약 없이 밀렸다. 그때 정말 무기력해졌던 것 같다. 의욕 상실이랄까? 처음 겪는 일에 적잖이 놀라기도 했고 대처할 방법 또한 알지 못했다. 어쩌면 실감이 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나 그런 시간들이 몇 개월째에 접어들..
2020.08.26